정부, 파나마 강진 피해에 대한 인도적 지원 제공 · 2026-10-13
정부, 파나마 강진 피해에 대한 인도적 지원 제공
외교부에 따르면 정부는 파나마에서 발생한 강진 피해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결정하였다.
정부는 지난 10.9.(금) 파나마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피해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조기 복구를 지원하고자, 현지에서 활동 중인 국제 기구를 통해 30만불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결정하였다.
유엔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 상황 보고서(10.11.)에 따르면 의료시설 29개소, 학교 419개소, 주택 820채가 파손되는 등 물적 피해가 발생하였다.
정부는 이번 지원이 피해 지역 복구와 해당 지역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복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담당 부서는 개발협력국이며, 책임자는 임혜림 과장(02-2100-8460), 담당자는 홍성연 사무관(02-2100-8459)이다.
사안의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