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청주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13
청주지방법원 경매 결과 발표
2026년 10월 13일 청주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82건 중 11건이 낙찰되었다.
청주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63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6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7.0%로 나타났으며, 평균 응찰자 수는 2.2명이다. 최다 응찰자는 7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남촌동에 위치한 공장으로, 감정가는 25억4,580만원이었다. 낙찰가는 21억7,85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5.6%였다. 이 물건에 대한 응찰자는 3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사천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2억200만원이었다. 낙찰가는 1억6,43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1.4%였다. 이 물건에 대한 응찰자는 7명이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과 응찰자 수는 경매 시장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반영하는 중요한 지표”라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남촌동 | 공장 | 25억4,580만원 | 21억7,859만원 | 85.6% | 3명 |
| 최다 응찰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사천동 | 아파트 | 2억200만원 | 1억6,439만원 | 81.4% | 7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