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청주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1-03
11월 3일 청주지법 경매 53건 중 8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42.1%
2026년 11월 3일 청주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53건 중 8건이 낙찰되었다.
청주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38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6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42.1%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3.0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9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충청북도 보은군 보은읍에 위치한 장례식장으로, 감정가는 26억6,440만원, 낙찰가는 7억5,133만원, 낙찰가율은 28.2%였다. 응찰자는 2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용담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2억5,200만원, 낙찰가는 1억9,205만원, 낙찰가율은 76.2%였다. 응찰자는 9명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 수가 많았던 아파트의 낙찰가는 경쟁이 치열했음을 반영한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충청북도 보은군 보은읍 | 장례식장 | 26억6,440만원 | 7억5,133만원 | 28.2% | 2명 |
| 최다 응찰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용담동 | 아파트 | 2억5,200만원 | 1억9,205만원 | 76.2% | 9명 |
사안의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