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울산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14
울산지방법원 경매 결과 발표
2026년 10월 14일 울산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22건 중 30건이 낙찰되었다.
울산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의 진행 건수는 122건이며, 이 중 30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72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20건으로 나타났다.
이번 경매에서 평균 낙찰가율은 47.5%로 집계되었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하며,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에 위치한 근린상가로, 감정가는 16억1,0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5억5,223만원으로, 낙찰가율은 34.3%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상남도 양산시 명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2억1,600만원이었으며 낙찰가는 1억6,72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7.5%였다. 이 아파트에는 27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된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 근린상가 (집합) | 16억1,000만원 | 5억5,223만원 | 34.3% | 1명 |
| 최다 응찰 | 경상남도 양산시 명동 | 아파트 | 2억1,600만원 | 1억6,729만원 | 77.5% | 27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