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울산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15
울산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2026년 10월 15일 울산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47건 중 11건이 낙찰되었다.
울산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32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4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77.5%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4.2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9명으로 집계되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로 낙찰된 물건은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4억3,300만원이었으며 낙찰가는 4억4,577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03.0%였다. 이 물건에 대한 응찰자는 2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상남도 양산시 남부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2억4,0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2억2,09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92.1%였다. 이 물건에는 9명의 응찰자가 몰렸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경쟁이 많을수록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 아파트 | 4억3,300만원 | 4억4,577만원 | 103.0% | 2명 |
| 최다 응찰 | 경상남도 양산시 남부동 | 아파트 | 2억4,000만원 | 2억2,099만원 | 92.1% | 9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