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경

경매 뉴스

제11차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TF) 개최 · 2026-10-16

제11차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 회의 개최

재정경제부 인력정책과에 따르면 2026년 10월 16일 제11차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 회의가 개최되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3대 핵심 사회정책인 일자리 분야에 전 부처의 역량을 결집하기로 하였다.

1시간 전 ✓ 수치 대조 3/3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AI 생성 참고 이미지 — 실제 현장이 아니며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AI 생성 참고 이미지 — 실제 현장이 아니며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 사진: © 팩티 · AI 생성

재정경제부 인력정책과에 따르면 2026년 10월 16일 제11차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 회의가 개최되었다. 이번 회의는 권대영 재정경제부 1차관과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이 주재하였으며,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되었다.

회의에서는 2026년 9월 고용동향 및 3대 핵심 사회정책 추진을 위한 일자리 분야 과제를 논의하고 점검하였다. 9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9월 취업자수는 전년동월비 11.3만명 증가하여 3개월 연속 두자릿수 증가하였다. 업종별로는 서비스업의 전년동월대비 증가폭은 축소되었고, 건설업의 감소폭은 확대되었으나, 제조업은 27개월 만에 증가 전환되었다.

또한, 농림어업의 감소폭은 축소되었고, 종사상 지위별로는 임시·일용직의 감소폭이 확대되었으며 상용직의 증가폭은 대폭 확대되었다. 연령별로는 청년 고용률의 전년동월대비 감소폭이 전월에 비해 소폭 확대되었고, 청년 쉬었음은 8개월 연속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

9월 취업자수는 전년 9월의 31.2만명에서 증가하였으며, 청년 쉬었음은 전년비로 △4.4만명 감소하였다. 정부는 최근의 취업자수 증가 흐름을 더 안정적으로 뒷받침하고 경제성장의 성과를 민생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일자리 부문 3대 핵심 사회정책을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부진업종별 일자리 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산업활력 제고, 인력양성, 일자리·창업 확대, 근로여건 개선 및 고용기반 확충 등 다방면의 대응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다.

권대영 재정경제부 1차관은 “경제성장의 성과가 국민의 삶 속에서 구체적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부처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민간·공공 일자리와 충분한 훈련기회를 포함하는「국민일자리 프로젝트」추진방안을 신속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더 많은 국민들의 일할 기회를 넓혀 나가고 일자리의 온기를 함께 체감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함께 「국민일자리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 부서는 재정경제부 인력정책과이며, 책임자는 과장 김태웅, 담당자는 사무관 김문수이다. 고용노동부의 담당 부서는 고용정책총괄과이며, 책임자는 과장 김병수, 담당자는 서기관 온남이다.

재정경제부관계부처일자리전담반합동보도자료
◆ ◆ ◆ 발행 — 경매레이더 · 자매 매거진 팩토(FACTO)에 전재됩니다. 수치 검증을 통과한 기사만 게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