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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주목 경매 물건 — 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동 근린생활시설 · 2026-10-30

인천 부평구 십정동 근린생활시설 경매 물건

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동에 위치한 근린생활시설이 경매에 부쳐진다. 이 물건은 권리위험 판정이 '저'이며, 유찰이 1회 이상 발생한 상태이다.

18시간 전 ✓ 수치 대조 45/45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동 근린생활시설 — 법원 경매 물건 사진
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동 근린생활시설 — 법원 경매 물건 사진 · 사진: 경매레이더

매각 이력

이 물건은 2026년 7월 21일에 처음 매각이 시도되었으나, 최저입찰가는 6억2,068만원으로 유찰되었다. 두 번째 매각은 2026년 8월 21일에 진행되었고, 최저입찰가는 4억3,448만원이었으나 역시 유찰되었다. 세 번째 매각은 2026년 9월 29일에 이루어졌으며, 최저입찰가는 3억413만원으로 설정되었으나 유찰되었다. 마지막으로, 2026년 11월 5일에 진행될 네 번째 매각의 최저입찰가는 2억1,289만원이다.

면적과 물건

이 물건의 건물 면적은 36.00㎡이며, 이는 동 전체 기준이다. 건물의 주용도는 제1종근린생활시설로, 구조는 경량철골구조이다. 사용승인일은 2013년 4월 11일이다. 토지 지목은 대이며, 용도지역은 제2종일반주거지역이다. 필지 면적은 198㎡이다. 2026년 개별공시지가는 195만원/㎡로, 이는 전년 대비 +1.3% 상승하였다. 지형은 평지이며, 도로 접면은 소로한면이다.

같은 지역 최근 낙찰

최근 6개월 동안 부평구에서 진행된 근린·상가·점포의 낙찰 건수는 22건이다. 이들 물건의 낙찰가율 중앙값은 49.1%이며, 응찰자 수 중앙값은 2명이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이 물건은 일괄매각이며 제시외 건물(2-1.포함)이다.

낙찰일동용도낙찰가율응찰자
2026년 7월 1일십정동근린주택40.2%3명
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동 근린생활시설
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동 근린생활시설 · 사진: 경매레이더
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동 근린생활시설
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동 근린생활시설 · 사진: 경매레이더
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동 근린생활시설
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동 근린생활시설 · 사진: 경매레이더

감정평가 요항

감정평가사가 현장을 조사해 감정평가서에 적은 내용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위치/주위환경본건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동 소재 "인천상정초등학교" 북동측 인근에 위치하며, 주위는 단독주택, 다세대주택, 아파트 및 각종 근린생활시설 등이 소재하는 지역으로서, 제반입지 조건은 무난한 편임.
교통상황본건까지 차량출입이 가능하며 인근에 버스정류장이 소재하는 등 대중교통의 편의성은 무난한 편임.
형태 및 이용상태본건은 대체로 사다리형의 토지로서 상업용건물의 부지로 이용중임.
인접 도로상태본건은 북측으로 노폭 약 8m의 포장도로를 이용하여 출입함.
토지이용계획 및 제한상태제2종일반주거지역, 상대보호구역<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 과밀억제권역<수도권정비계획법>.
건물의 구조본건은 경량철골구조 경량철골트러스 지붕판넬 단층으로서, (사용승인 : 2013.04.11) 외벽 : 판넬마감 등. 창호 : 하이새시창호임.
이용상태근린생활시설으로 이용중임.
설비내역기본적인 위생설비, 소화설비, 화재탐지설비 등이 되어있음.
공부와의 차이없 음.
제시목록 외 물건없 음.
기타참고사항(임대관계/기타)없 음. / 미 상.
기타참고사항별첨 "지적 및 건물개황도"에서와 같이 기호㉠이 소재하니 업무진행시 참고바람.

강실장 설명

경매레이더 AI 분석관 강실장이 이 물건에 대해 작성해 둔 설명입니다. 작성일 기준 자료이며, 이후 진행 상황은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

감정평가 요항 분석 물적·입지 요항2026-08-10 작성

본건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동에 위치하며, 인근에는 인천상정초등학교가 있습니다. 주변 환경은 단독주택, 다세대주택, 아파트 및 다양한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차량 출입이 가능하며, 인근에 버스정류장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가능합니다. 본 토지는 대체로 사다리형으로 상업용 건물의 부지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북측으로는 폭 약 8m의 포장도로가 있어 접근이 용이합니다. 본 건물은 경량철골구조로 단층이며, 지붕은 경량철골트러스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외벽은 판넬로 마감되어 있으며, 창호는 하이새시창호입니다. 현재 근린생활시설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권리 분석2026-09-27 작성

일괄매각이 이루어지는 이 물건은 제시외 건물이 포함되어 있어, 권리관계가 복잡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감정가 대비 최저가가 40~48%로 설정된 것은 유찰이 누적된 상태를 반영합니다. 이는 권리나 물건의 하자, 입지 문제 또는 수요 부족 등 여러 요인이 작용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가치 분석 감정가 대비 −66%2026-10-02 작성

본 토지의 공시지가는 3억 8,629만원이며, 이를 바탕으로 지목별 보정지수를 적용한 추정 토지 시세는 5억 4,505만원입니다. 이는 현재 최저가인 2억 1,289만원에 비해 약 2억 3,216만원 높은 수치로, 감정가 6억 2,068만원에 비해 66% 낮은 수준입니다.

인근 시세를 살펴보면, 국토부 토지 실거래가 기준으로 평당 490만 원에서 1,935만 원 사이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네이버 매물 호가는 평당 580만 원에서 3,595만 원으로 다양합니다. 이러한 시세는 본 토지의 추정 시세와 비교할 때, 시장에서의 가격 변동성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건물은 준공 13년으로 일반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정보는 토지의 가치와 함께 고려해야 할 요소입니다.

시장 분석 시장 강세2026-10-02 작성

이 지역의 인구는 최근 1년 동안 -0.19% 감소했습니다. 공시지가는 1년 전 대비 +1.02% 상승했으며, 3년 누적 기준으로는 +2.36% 증가했습니다. 매매시장은 1년 전 같은 달 대비 +2.16% 상승했으나, 최근 3개월 동안에는 -0.50% 하락했습니다. 경매 낙찰가율은 최근 1년 기준으로 -10.07% 감소했으며, 최근 3개월 동안은 +1.38%p 상승했습니다.

평균 입찰자수는 최근 1년 동안 +0.55명 증가했으며, 최근 3개월 기준으로는 -0.68명 감소했습니다. 주택가격전망CSI는 121로, 기준선 100을 21p 초과하여 상승 전망이 우세합니다. 6대광역시의 CSI는 121로, 1년 평균 115에서 최근 3개월 동안 +4 상승했습니다. 미분양은 최근 6개월 동안 -95.10% 감소했습니다.

입지 분석 입지 여건2026-08-11 작성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지정된 본 지역은 중층주택 중심의 일반 주거지역으로, 안정적인 정주 환경과 무난한 거래 수요를 갖추고 있습니다.

전철역으로는 백운역이 700m 내에 위치하며, 도보권 내에는 800m 이내에 56곳의 버스정류장이 밀집해 있어 대중교통이 발달한 입지입니다. 가장 가까운 버스정류장은 106m 거리입니다.

주변에는 백운공원이 약 218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반경 500m 내에 5곳의 공원이 있어 도보권 공원으로 주거 쾌적성에 긍정적입니다. 교육 여건으로는 초등학교 5곳(인천백운초·인천상정초·인천하정초 등), 중학교 4곳(부평서여자중·인천상정중·부평서중 등), 고등학교 3곳(인천상정고·제일고·부광고)이 있으며, 가장 가까운 초등학교는 269m 거리에 있습니다.

의료기관으로는 병원 1곳과 요양·한방·치과 3곳(백운요양병원·다인이비인후과병원·시카고치과병원 등)이 있으며, 가장 가까운 의료기관은 백운요양병원으로 768m 떨어져 있습니다. 공공기관은 반경 1km 내에 5곳(십정119안전센터·십정1동행정복지센터·부평3동행정복지센터 등)이 있으며, 가장 가까운 기관은 십정119안전센터로 412m 거리입니다.

인근에는 봉안시설 1곳(약사사지장전추모관)이 있으며, 이는 약 1.4km 떨어져 있습니다.

경매레이더에서 이 물건 자세히 보기 →
단서 — 같은 지역 낙찰가율은 평균이 아니라 중앙값이다 — 지분 등 특수 물건이 섞이면 평균이 크게 흔들린다
권리위험 판정은 경매레이더 판정기 결과이며, 입찰 전 등기부·매각물건명세서 원문 확인이 필요하다
근린생활시설주목물건
◆ ◆ ◆ 발행 — 경매레이더 · 자매 매거진 팩토(FACTO)에 전재됩니다. 수치 검증을 통과한 기사만 게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