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성남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1-02
11월 2일 성남지원 경매 228건 중 42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51.7%
2026년 11월 2일 성남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228건 중 42건이 낙찰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51.7%로 나타났다.
성남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성남지원에서 진행된 경매는 총 228건으로, 이 중 42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161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25건이다.
이번 경매에서 평균 낙찰가율은 51.7%로 집계되었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은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신흥동에 위치한 근린상가(집합)로, 감정가는 43억800만원, 낙찰가는 28억6,000만원, 낙찰가율은 66.4%였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의 오피스텔로, 감정가는 7억5,000만원, 낙찰가는 5억4,000만원, 낙찰가율은 72.0%였다. 이 물건에는 24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된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신흥동 | 근린상가 (집합) | 43억800만원 | 28억6,000만원 | 66.4% | 2명 |
| 최다 응찰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 | 오피스텔 | 7억5,000만원 | 5억4,000만원 | 72.0% | 24명 |
사안의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