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안양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27
10월 27일 안양지원 경매 100건 중 19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76.6%
2026년 10월 27일 안양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100건 중 19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76.6%로 나타났다.
안양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75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6건이다. 평균 응찰자 수는 3.9명으로 집계됐다.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7억1,700만원이었으나 7억6,728만원에 낙찰됐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107.0%로, 감정가 대비 높은 비율을 기록했다.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4억4,3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5억3,599만원이었다. 이 물건은 14명의 응찰자가 참여하여 낙찰가율은 121.0%로 집계됐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물건은 경쟁이 치열해 낙찰가는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질 수 있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 아파트 | 7억1,700만원 | 7억6,728만원 | 107.0% | 3명 |
| 최다 응찰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 아파트 | 4억4,300만원 | 5억3,599만원 | 121.0% | 14명 |
사안의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