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고양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1-03
11월 3일 고양지원 경매 106건 중 18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55.5%
2026년 11월 3일 고양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06건 중 18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55.5%로 나타났다.
고양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고양지원에서 열린 경매는 총 106건이 진행됐다. 이 중 18건이 낙찰되었고, 73건은 유찰되었다. 13건은 취하 또는 변경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55.5%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나타낸다. 그러나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이 수치의 해석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기도 파주시 목동동에 위치한 다가구로, 감정가는 14억7,404만원이었다. 이 물건은 7억2,97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49.5%로, 응찰자는 3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7억2,000만원이었다. 이 아파트는 6억3,716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88.5%로, 응찰자는 6명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기도 파주시 목동동 | 다가구 | 14억7,404만원 | 7억2,970만원 | 49.5% | 3명 |
| 최다 응찰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 | 아파트 | 7억2,000만원 | 6억3,716만원 | 88.5% | 6명 |
사안의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