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부산서부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1-05
11월 5일 부산서부지원 경매 117건 중 32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54.0%
2026년 11월 5일 부산서부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17건 중 32건이 낙찰됐다.
부산서부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74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11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4.0%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3.4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4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동 소재의 창고가 55억7,795만원의 감정가에 33억1,988만원에 낙찰되며 낙찰가율은 59.5%로 집계됐다. 이 물건에는 9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부산광역시 사하구 장림동의 아파트는 1억6,600만원의 감정가에 1억4,10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84.9%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는 14명이 응찰하여 최다 응찰 기록을 세웠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았던 물건은 경쟁이 치열해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동 | 창고 | 55억7,795만원 | 33억1,988만원 | 59.5% | 9명 |
| 최다 응찰 | 부산광역시 사하구 장림동 | 아파트 | 1억6,600만원 | 1억4,100만원 | 84.9% | 14명 |
사안의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