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수원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10
수원지방법원 경매 낙찰가율 61.7%로 나타났다
2026년 8월 10일 수원지방법원 경매에서 평균 낙찰가율은 61.7%로 집계됐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날 총 120건의 경매가 진행되었으며, 이 중 27건이 낙찰됐다.
수원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2026년 8월 10일 수원지방법원에서 총 120건의 경매가 진행되었다. 이 중 27건이 낙찰되었고, 76건은 유찰되었으며, 17건은 취하 또는 변경되었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로, 이날 평균 낙찰가율은 61.7%로 나타났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가율이 61.7%라는 것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가 평균적으로 이 정도 수준에 머물렀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이날 경매에서 평균 응찰자 수는 3.5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은 25명으로 기록되었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개별 항목으로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아파트가 최고가 낙찰로 9억5,321만원에 낙찰되었으며, 이는 감정가 10억2,000만원 대비 낙찰가율 93.5%를 기록했다. 또한,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입북동 아파트는 최다 응찰로 4억3,888만원에 낙찰되었으며, 감정가 4억7,000만원 대비 낙찰가율 93.4%를 기록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 아파트 | 10억2,000만원 | 9억5,321만원 | 93.5% | 3명 |
| 최다 응찰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입북동 | 아파트 | 4억7,000만원 | 4억3,888만원 | 93.4% | 25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