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원주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10
원주지원 경매 낙찰가율 43.5%로 나타났다
2026년 8월 10일 원주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낙찰가율이 43.5%로 집계됐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총 55건 중 13건이 낙찰됐다.
원주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2026년 8월 10일 원주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55건 중 13건이 낙찰됐다. 39건은 유찰됐으며, 3건은 취하 또는 변경됐다.
이번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43.5%로 나타났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43.5%라는 것은 감정가에 비해 실제 낙찰가가 낮았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평균 응찰자 수는 2.5명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평균 응찰자 수가 2.5명이라는 것은 일부 경매에 응찰자가 집중됐음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최고가 낙찰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태장동의 답으로, 감정가 33억9,430만원에 낙찰가 7억1,777만원, 낙찰가율 21.1%를 기록했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단구동의 아파트로, 감정가 3억2,000만원에 낙찰가 2억7,511만원, 낙찰가율 86.0%를 기록했다. 이 경매에는 10명이 응찰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태장동 | 답 | 33억9,430만원 | 7억1,777만원 | 21.1% | 1명 |
| 최다 응찰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단구동 | 아파트 | 3억2,000만원 | 2억7,511만원 | 86.0% | 10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