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원주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07
원주지원 경매, 88건 중 15건 낙찰
2026년 9월 7일 원주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88건 중 15건이 낙찰되었다.
원주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62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9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41.9%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3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8명에 달했다.
최고가 낙찰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행구동 소재의 전용 물건이 13억3,661만원의 감정가를 기록했으나, 8억5,000만원에 낙찰되며 낙찰가율은 63.6%로 집계되었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단구동의 아파트는 2억8,500만원의 감정가에 2억6,099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91.6%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는 8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경쟁이 많을수록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행구동 | 전 | 13억3,661만원 | 8억5,000만원 | 63.6% | 1명 |
| 최다 응찰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단구동 | 아파트 | 2억8,500만원 | 2억6,099만원 | 91.6% | 8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