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수원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11
수원지방법원 경매 낙찰 29건, 평균 낙찰가율 78.3%
2026년 8월 11일 수원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99건 중 29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78.3%로 나타났다.
수원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2026년 8월 11일 수원지방법원에서 총 99건의 경매가 진행되었으며, 이 중 29건이 낙찰됐다. 유찰된 건수는 51건,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9건으로 집계됐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는 평균 낙찰가율이 78.3%로 나타났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가율이 78.3%라는 것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가 약 78% 수준에서 형성되었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평균 응찰자 수는 3.1명으로 조사되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4명이었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는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고가 낙찰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화서동의 다가구 주택으로, 감정가 19억7,002만원에 낙찰가 14억8,235만원, 낙찰가율 75.2%로 1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은 경기도 화성시 반월동의 아파트로, 감정가 4억3,000만원에 낙찰가 4억1,335만원, 낙찰가율 96.1%로 14명이 응찰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화서동 | 다가구 | 19억7,002만원 | 14억8,235만원 | 75.2% | 1명 |
| 최다 응찰 | 경기도 화성시 반월동 | 아파트 | 4억3,000만원 | 4억1,335만원 | 96.1% | 14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