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안양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11
안양지원 경매 낙찰 14건, 평균 낙찰가율 60.4%
2026년 8월 11일 안양지원 경매에서는 총 80건 중 14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60.4%로 나타났다.
안양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2026년 8월 11일 안양지원에서 진행된 경매는 총 80건이었다. 이 중 14건이 낙찰됐으며, 56건은 유찰됐다. 취하·변경된 건수는 9건이었다.
경매레이더 집계에 따르면 평균 낙찰가율은 60.4%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평균 응찰자 수는 1.6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4명으로 집계됐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과 응찰자 수는 경매 시장의 관심도를 반영한다"고 말했다.
이번 경매에서 최고가 낙찰은 경기도 의왕시 삼동의 아파트로, 감정가 7억1,700만원에 낙찰가 6억5,715만원, 낙찰가율 91.7%를 기록했다. 최다 응찰은 경기도 의왕시 왕곡동의 아파트로, 감정가 4억4,000만원에 낙찰가 4억2,829만원, 낙찰가율 97.3%로 나타났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기도 의왕시 삼동 | 아파트 | 7억1,700만원 | 6억5,715만원 | 91.7% | 3명 |
| 최다 응찰 | 경기도 의왕시 왕곡동 | 아파트 | 4억4,000만원 | 4억2,829만원 | 97.3% | 4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