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의정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11
의정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7건, 평균 낙찰가율 45.0%
2026년 8월 11일 의정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65건 중 7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45.0%로 나타났다.
의정부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2026년 8월 11일 의정부지방법원에서 총 65건의 경매가 진행되었으며, 이 중 7건이 낙찰됐다. 51건은 유찰되었고, 6건은 취하 또는 변경됐다.
경매레이더 집계에 따르면 평균 낙찰가율은 45.0%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가율이 45.0%라는 것은 감정가에 비해 실제 낙찰가가 낮게 형성된 것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이번 경매에서 평균 응찰자 수는 2.4명이었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다 응찰자는 9명으로 나타났다.
최고가 낙찰은 경기도 양주시 삼숭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 4억300만원에 낙찰가 3억3,749만원, 낙찰가율 83.8%를 기록했다. 이 아파트에는 9명이 응찰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기도 양주시 삼숭동 | 아파트 | 4억300만원 | 3억3,749만원 | 83.8% | 9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