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제주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11
제주지방법원 경매 낙찰 36건, 평균 낙찰가율 56.4%
2026년 8월 11일, 제주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261건 중 36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56.4%로 집계됐다.
제주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2026년 8월 11일 제주지방법원에서 총 261건의 경매가 진행되었으며, 이 중 36건이 낙찰됐다. 유찰된 건수는 195건, 취하·변경된 건수는 29건으로 나타났다.
이번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56.4%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가율이 56.4%라는 것은 감정가에 비해 낙찰가가 절반을 조금 넘는 수준에서 형성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평균 응찰자 수는 1.6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1명이었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평균 응찰자 수가 1.6명으로 나타난 것은 경매에 참여하는 인원이 적은 편임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개별 낙찰 사례
최고가 낙찰 사례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영평동에 위치한 공장으로, 감정가는 83억8,199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47억원으로 낙찰가율은 56.1%였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사례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에 위치한 콘도미니엄으로, 감정가는 7억3,600만원, 낙찰가는 4억8,550만원, 낙찰가율은 66.0%였다. 이 건에는 11명이 응찰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영평동 | 공장 | 83억8,199만원 | 47억원 | 56.1% | 1명 |
| 최다 응찰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 콘도미니엄 | 7억3,600만원 | 4억8,550만원 | 66.0% | 11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