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제주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08
제주지방법원 경매, 58건 낙찰 결과
2026년 9월 8일 제주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58건이 낙찰되었다. 전체 진행 건수는 269건으로, 유찰된 건수는 184건에 달했다.
제주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낙찰가율은 48.7%로 나타났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로, 경매에서의 가격 형성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지표이다.
응찰자 수는 평균 1.7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4명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경매에 대한 경쟁 정도를 나타내는 수치이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의 임야로, 감정가는 50억9,806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17억9,06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35.1%였다. 이 물건은 1명의 응찰자가 참여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아라일동의 연립으로, 감정가는 4억8,000만원, 낙찰가는 4억300만원이며, 낙찰가율은 84.0%였다. 이 물건에는 4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는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 임야 | 50억9,806만원 | 17억9,060만원 | 35.1% | 1명 |
| 최다 응찰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아라일동 | 연립 | 4억8,000만원 | 4억300만원 | 84.0% | 4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