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제주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22
제주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2026년 9월 22일 제주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221건 중 46건이 낙찰됐다.
제주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127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46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49.4%로 나타났으며, 평균 응찰자 수는 3.7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상예동에 위치한 콘도미니엄으로, 감정가는 117억1,096만원이었다. 낙찰가는 33억3,0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28.4%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라이동에 위치한 다세대로, 감정가는 1억7,700만원이었다. 낙찰가는 1억62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60.0%였다. 이 물건에는 16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낙찰가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상예동 | 콘도미니엄 | 117억1,096만원 | 33억3,000만원 | 28.4% | 1명 |
| 최다 응찰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라이동 | 다세대 | 1억7,700만원 | 1억620만원 | 60.0% | 16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