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평택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11
평택지원 경매 낙찰 19건, 평균 낙찰가율 39.5%
2026년 8월 11일 평택지원에서 총 168건의 경매가 진행되어 19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39.5%로 나타났다.
평택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2026년 8월 11일 평택지원에서 총 168건의 경매가 진행되었다. 이 중 19건이 낙찰되었고, 132건은 유찰되었으며, 17건은 취하 또는 변경되었다.
이번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39.5%로 집계되었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가율이 39.5%라는 것은 감정가에 비해 낮은 가격에 낙찰되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평균 응찰자 수는 2.3명으로 나타났으며, 최다 응찰자는 13명이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최다 응찰이 있었던 경매는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의 연립으로, 감정가 5억원에 낙찰가 1억3,563만원, 낙찰가율 27.1%를 기록했다.
최고가 낙찰은 경기도 평택시 동삭동의 아파트상가로, 감정가 199억9,700만원에 낙찰가 34억원, 낙찰가율 17.0%를 기록했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기도 평택시 동삭동 | 아파트상가 | 199억9,700만원 | 34억원 | 17.0% | 1명 |
| 최다 응찰 |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 연립 | 5억원 | 1억3,563만원 | 27.1% | 13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