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수원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12
수원지방법원 경매, 낙찰 21건에 그쳐
2026년 8월 12일 수원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79건 중 21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56.7%로 나타났다.
수원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2026년 8월 12일 수원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 결과, 총 79건 중 21건이 낙찰됐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유찰된 건수는 39건, 취하·변경된 건수는 19건으로 집계됐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는 평균 낙찰가율이 56.7%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56.7%라는 것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가 절반을 조금 넘는 수준임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번 경매에서 평균 응찰자 수는 3.5명으로 나타났으며, 최다 응찰자는 17명이었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최고가 낙찰은 경기도 화성시 비봉면에 위치한 공장으로, 감정가 69억8,007만원에 낙찰가 47억6,889만원, 낙찰가율 68.3%를 기록했다. 최다 응찰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중동에 위치한 다세대 (생활주택)로, 감정가 3억8,500만원에 낙찰가 2억410만원, 낙찰가율 53.0%를 기록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기도 화성시 비봉면 | 공장 | 69억8,007만원 | 47억6,889만원 | 68.3% | 2명 |
| 최다 응찰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중동 | 다세대 (생활주택) | 3억8,500만원 | 2억410만원 | 53.0% | 17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