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통위 부위원장에 고민수 상임위원 선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에 따르면 고민수 상임위원이 초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위원장 김종철)는 2026년 8월 21일 ‘2026년 제29차 전체회의’를 열고 고민수 상임위원을 방미통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고민수 부위원장의 임기는 이날부터 임기만료일인 2029년 3월 31일까지이다.
새로 선출된 고민수 부위원장은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방송미디어통신 분야의 발전을 도모하고 국민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고민수 부위원장 프로필
고민수 부위원장의 생년월일은 1970년 4월 5일이며, 학력으로는 1992년에 연세대 법과대학 법학과에서 법학사, 1994년에 연세대 대학원 법학과에서 법학석사, 2005년에 연세대 대학원 법학과에서 법학박사를 취득하였다.
그의 주요 경력으로는 1997년부터 2000년까지 ㈜JTV 전주방송 보도국 기자, 2000년부터 2007년까지 방송위원회 사무처, 2006년부터 2007년까지 국무조정실 방송통신융합추진지원단(파견), 2007년부터 2026년 2월까지 국립 강릉원주대학교 법학과 교수, 2026년 3월부터 강원대학교 정책학과 교수로 재직하였다.
또한, 2013년부터 2018년까지 한국법학교수회 이사, 2014년부터 2016년까지 방송통신위원회 방송광고산업활성화전문위원회 위원, 2018년부터 2020년까지 한국언론법학회 부회장, 2019년에 한국사이버커뮤니케이션학회 부회장, 2020년부터 2022년까지 방송통신위원회 청렴옴부즈만 위원, 2021년부터 2022년까지 한국법학교수회 이사, 2021년부터 2024년까지 방송통신위원회 지역방송발전위원회 위원, 2022년에 한국헌법학회 부회장, 2024년에 한국공법학회 부회장, 2026년 4월 1일에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상임위원으로 재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