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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국토부와 LH가 파견직원의 복귀 문제를 두고 대립하고 있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 2026-09-08

국토부와 LH의 파견직원 복귀 대립은 사실이 아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국토부와 LH가 파견직원의 복귀 문제를 두고 대립하고 있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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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성 참고 이미지 — 실제 현장이 아니며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AI 생성 참고 이미지 — 실제 현장이 아니며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 사진: © 팩티 · AI 생성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국토부와 LH가 파견직원의 복귀 문제를 두고 대립하고 있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

국토부는 2026년 9월 7일 머니투데이의 보도에 대해 설명하였다. 해당 기사는 '국토교통부와 LH가 국토부에 파견된 LH 직원들의 복귀 문제를 놓고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국토교통부는 국가기관의 장이 국가공무원법령에 따라 국가적 사업의 공동 수행 또는 전문성이 필요한 업무의 효율적 수행 등을 위해 민간전문가를 파견받아 근무하게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토부에서도 주택공급 업무 등을 위해 LH 직원을 파견받아 함께 업무를 수행해 왔다.

최근 국토부에 파견된 민간전문가들의 파견기간이 종료되는 부분이 있어, 파견연장 등을 위한 사전협의 과정이 있었다. 적정성 검토 및 상호 동의 공문 시행 등을 거쳐, 2026년 9월 1일자로 LH 직원(총 22명)에 대한 파견 절차가 원만하게 완료되어 정상근무 중이라고 전했다.

국토부는 향후에도 주택공급 등 국가적 사업의 공동 수행 및 전문성이 필요한 업무에 대해 LH 등과 협력해 적극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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