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울산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10
울산지방법원 경매 결과 발표
2026년 9월 10일 울산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47건 중 8건이 낙찰되었다.
울산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는 총 47건이 진행되었으며, 그 중 8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32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7건이다.
이번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49.8%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읍에 위치한 근린주택으로, 감정가는 21억1,173만원이었으나 7억6,200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36.1%로 집계되었으며,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8억원이었다. 이 아파트는 6억1,28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76.6%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는 3명이 응찰하였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평균 응찰자 수는 1.8명으로 집계되었다. 최다 응찰자 수는 3명으로, 이는 특정 물건에 대한 관심이 반영된 결과일 수 있다. 그러나 전체 건수에 비해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읍 | 근린주택 | 21억1,173만원 | 7억6,200만원 | 36.1% | 1명 |
| 최다 응찰 |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 아파트 | 8억원 | 6억1,280만원 | 76.6% | 3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