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인천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10
인천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2026년 9월 10일 인천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06건 중 25건이 낙찰되었다.
인천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는 총 106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25건이 낙찰되고 77건이 유찰되었다. 또한 4건은 취하 또는 변경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56.7%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그러나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에 위치한 근린주택으로, 감정가는 32억3,692만원, 낙찰가는 17억1,660만원, 낙찰가율은 53.0%였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7억2,000만원, 낙찰가는 6억3,600만원, 낙찰가율은 88.3%였다. 이 아파트에는 10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는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는 평균 응찰자 수가 3.2명으로 나타났으며, 최다 응찰자는 10명으로 집계되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 | 근린주택 | 32억3,692만원 | 17억1,660만원 | 53.0% | 2명 |
| 최다 응찰 |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 아파트 | 7억2,000만원 | 6억3,600만원 | 88.3% | 10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