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10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결과 발표
2026년 9월 10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19건 중 23건이 낙찰됐다.
서울남부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87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7건으로 집계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66.6%로 나타났으며, 평균 응찰자 수는 2.9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에 위치한 근린주택이 40억389만원의 감정가에 17억6,660만원에 낙찰됐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44.1%이며, 응찰자는 2명이었다.
최다 응찰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아파트는 11억1,000만원의 감정가에 16억2,999만원에 낙찰됐다. 이 물건은 21명의 응찰자가 몰려 낙찰가율이 146.8%에 달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 | 근린주택 | 40억389만원 | 17억6,660만원 | 44.1% | 2명 |
| 최다 응찰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 아파트 | 11억1,000만원 | 16억2,999만원 | 146.8% | 21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