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2026년 목표 물량 26.8만호 달성 총력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26년 목표 물량 26.8만호 달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부는 ‘26년 목표 물량 26.8만호 달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6.9.10.(목) 동아일보는 '내년 서울 입주물량 37% 줄어…1~7월 착공도 연간 목표의 29% 그쳐'라는 기사를 보도하였다. 2026.9.4.(금) 파이낸셜뉴스는 '주택 ‘닥공’ 속도 안붙네…서울 목표 30%도 못채워'라는 기사를 보도하였다. 기사는 정부가 지난 8.31에 발표한 '26.7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7월까지 수도권 주택 착공 물량은 7.79만호로, 올해 수도권 착공 목표 대비 약 29% 수준이며, 그 중 서울은 7월까지 1.95만호로 목표 대비 28.7%에 그치는 등 9.7대책 목표에 크게 밑돌고 있음을 보도하였다.
정부는 ‘22년부터 지속된 착공 부진으로 발생한 입주물량 감소와 수급 불균형에 대응하여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주택공급을 위해 가용한 공급 역량을 총동원함으로써 차질없는 공급 목표 이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7월까지 수도권 착공 실적은 7.8만호로 ’26년 목표(26.8만호) 대비 다소 저조하나, 하반기 공공주택 착공물량(약 5만호)을 비롯하여, 정비사업, 신축매입 등 하반기 착공 예정물량 감안 시 상당 부분 만회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서울 일반주택 인허가, 착공에서의 반등세도 지켜볼 필요가 있다.
정부는 지난 5월 매입임대, 도시형생활주택 등 공급확대 방안(’26.5.22·26)과 지난달 발표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26.8.13), 최근(‘26.9.8) 제·개정된 공급 관련 법안 등에 따라 향후 주택공급 물량 확대 및 사업 속도 제고를 위한 노력이 보다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예정된 연내 신규택지 7.3만호+α 추가 발표와 내년 공공주택 8만호 이상 착공을 차질없이 이행해나갈 계획이다.
앞으로도 정부는 월별 공급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여 공공과 민간의 주택공급 여건을 지속 개선함으로써 계획된 물량이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담당 부서는 국토교통부 주택공급정책과이며, 책임자는 과장 조현준(044-201-4505)이다. 담당자는 사무관 이민기(044-201-4513)이다. 주택정책과의 책임자는 과장 이유리(044-201-3317)이며, 담당자는 사무관 김대업(044-201-3325)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