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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지난주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낙찰 · 2026-09-07~2026-09-13

지난주 HUG 낙찰 건수 108건

지난주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낙찰한 건수는 108건으로 집계되었다. 낙찰가 합계는 178억5,470만원이며, 평균 낙찰가율은 68.5%로 나타났다.

14시간 전 ✓ 수치 대조 39/39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물건별 낙찰가율단위 % · 감정가 대비 · 출처: 경매레이더 낙찰 집계영등포구76.8관악구76.1양천구74.6강서구66.4강서구67구로구66.4양천구76.1양천구76.8

지역별로는 서울이 67건으로 가장 많은 낙찰 건수를 기록했다. 인천은 20건, 경기는 13건, 부산은 8건으로 뒤를 이었다.

물건별로 살펴보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3억8,500만원에 낙찰가 2억9,573만원으로 낙찰가율이 76.8%였다.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의 다세대는 감정가 3억8,200만원에 낙찰가 2억9,070만원으로 낙찰가율이 76.1%였다.

낙찰가율 분석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3억8,500만원에 낙찰가 2억8,712만원으로 낙찰가율이 74.6%였다. 강서구 화곡동의 다세대는 감정가 4억2,200만원에 낙찰가 2억8,020만원으로 낙찰가율이 66.4%였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은 시장의 경쟁 상황을 반영하는 지표이므로, 향후 낙찰가율의 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구분이름건수소재지용도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
지역서울67건
지역인천20건
지역경기13건
지역부산8건
물건서울특별시 영등포구오피스텔3억8,500만원2억9,573만원76.8%
물건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다세대3억8,200만원2억9,070만원76.1%
물건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오피스텔3억8,500만원2억8,712만원74.6%
물건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다세대 (생활주택)4억2,200만원2억8,020만원66.4%
물건서울특별시 강서구 염창동오피스텔3억8,400만원2억5,737만원67.0%
물건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다세대3억8,700만원2억5,696만원66.4%
물건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동다세대 (생활주택)3억3,400만원2억5,417만원76.1%
물건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동오피스텔3억3,000만원2억5,349만원76.8%
낙찰주택도시보증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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