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천안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14
천안지원 경매, 54건 중 16건 낙찰
2026년 9월 14일 천안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54건 중 16건이 낙찰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64.8%로 나타났다.
천안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28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0건이다. 평균 응찰자 수는 5.0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4명으로 확인되었다.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면에 위치한 공장으로, 감정가는 78억7,715만원이었으며, 낙찰가는 58억8,6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4.7%에 달했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1억5,5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1억2,777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2.4%였다. 이 물건에는 14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번 경매에서 평균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로, 전체적인 경매 시장의 흐름을 반영할 수 있다. 그러나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면 | 공장 | 78억7,715만원 | 58억8,600만원 | 74.7% | 1명 |
| 최다 응찰 |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 | 아파트 | 1억5,500만원 | 1억2,777만원 | 82.4% | 14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