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대구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15
대구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2026년 9월 15일 대구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86건 중 13건이 낙찰되었다.
대구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진행 건수는 86건으로, 이 중 13건이 낙찰되었고 68건은 유찰되었다. 또한 5건은 취하 또는 변경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57.9%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하며, 평균 응찰자 수는 2.8명으로 집계되었다. 최다 응찰자는 8명으로,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 소재의 공장에서 발생하였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의 공장으로, 감정가는 29억9,789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18억5,1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61.7%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의 공장으로, 감정가는 11억5,211만원, 낙찰가는 6억9,299만원, 낙찰가율은 60.1%였다. 이 물건에는 8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쌓여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어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된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 공장 | 29억9,789만원 | 18억5,100만원 | 61.7% | 1명 |
| 최다 응찰 |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 | 공장 | 11억5,211만원 | 6억9,299만원 | 60.1% | 8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