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경

경매 뉴스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문화예술 전반 협력 강화 약속 · 2026-09-15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문화예술 협력 강화 약속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이 문화예술 전반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약속했다.

2시간 전 ✓ 수치 대조 2/2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AI 생성 참고 이미지 — 실제 현장이 아니며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AI 생성 참고 이미지 — 실제 현장이 아니며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 사진: © 팩티 · AI 생성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최휘영 장관은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9월 15일(화) 오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우즈베키스탄 문화부 오조드벡 아흐마도비치 나자르베코프(Ozodbek Ahmadovich Nazarbekov) 장관을 만나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문화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우즈베키스탄 문화부 장관은 국내 독서 인구가 증가하고 있어, 도서관 분야의 국제 개발 협력을 위한 한국의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또한, 양국 간 다양한 문화 분야 협력을 위해 공동 실무위원회 구성을 제안했다.

이에 최휘영 장관은 “고려인이 많은 우즈베키스탄은 한국에 중요한 동반자인 만큼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문화교류가 확대되기를 바란다. 양국 상호 문화교류의 해 지정, 우정의 도서관 사업 추진, 한국어 보급을 위한 세종학당 확대 등 다양한 문화 분야 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문체부는 지난 9월 14일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우즈베키스탄과 관광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를 통해 우즈베키스탄과의 관광 협력 협정(’12년) 이후 양국 간의 실질적인 협력 관계가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우즈베키스탄문화예술보도자료
◆ ◆ ◆ 발행 — 경매레이더 · 자매 매거진 팩토(FACTO)에 전재됩니다. 수치 검증을 통과한 기사만 게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