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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국정자원 화재·상황실 신설에도 1·2급 전산사고 빈발 여전(연합) · 2026-09-28

1·2급 전산사고 빈발 여전

행정안전부(설명자료) 디지털안전상황실에 따르면, 2023년 지방행정전산서비스 장애 사태 이후 신설된 디지털안전상황실에도 불구하고 1·2급 전산사고가 빈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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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성 참고 이미지 — 실제 현장이 아니며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AI 생성 참고 이미지 — 실제 현장이 아니며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 사진: © 팩티 · AI 생성

행정안전부(설명자료) 디지털안전상황실에 따르면, 2023년 지방행정전산서비스 장애 사태 직후 신설된 디지털안전상황실은 관련 예산이 급증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1·2등급 수준의 중대 전산사고가 빈발하고 있다고 한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전산 사고의 신속한 탐지와 조기 복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디지털안전상황실은 장애 발생 시 신속한 상황 파악 및 유관기관 전파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신설되었으며, 본래의 목적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전산사고 파악 범위를 대폭 확대하였으며, 이전에는 포착하기 어려웠던 장애 상황까지 조기에 신속히 파악·집계되면서 일견 장애 건수가 늘어난 것처럼 보일 수 있으나, 이는 사각지대를 해소하여 신속한 상황 전파와 범정부 공동 대응을 가능하게 한 성과라고 설명했다.

장애가 발생하더라도 서비스가 중단 없이 지속될 수 있도록 재해복구(DR)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최근 증액된 예산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사고 등을 계기로 예측 불가능한 재난 상황에서도 서비스를 조속히 복구하고 연속성을 보장하기 위한 재해복구시스템 구축 예산이다.

재해복구(DR) 시스템 구축은 막대한 비용이 소요되므로, 재정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정보시스템 등급제’를 적용하고 있으며, 국민 생활 및 대민 서비스 파급력이 큰 중요 시스템을 중심으로 더욱 강화된 방식의 DR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추진하고 있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앞으로도 장애 탐지·전파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중요 시스템 중심의 재해복구체계 구축을 통해 정부 전산망의 회복 탄력성을 극대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담당 부서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며, 책임자는 과 장 고종오, 담당자는 사무관 서정갑이다.

행정안전부(설명자료)상황실신설빈발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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