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전국 해의 재생·블루 인프라상 모집 시작
일본 국토교통성(MLIT)에 따르면 제4회 전국 해의 재생·블루 인프라상 모집이 시작된다. 이 상은 해변의 환경 개선 및 카본 중립에 기여하는 활동을 표창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일본 국토교통성(MLIT)에 따르면 제4회 전국 해의 재생·블루 인프라상 모집이 2026년 10월 1일에 시작된다. 이 상은 해변 공간의 환경 재생, 보급 및 지역 사회의 활성화, 청소년 육성 등에 기여하는 활동을 표창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제4회 전국 해의 재생·블루 인프라상은 해변의 환경 개선 및 사회 기여 실적과 성과가 있는 자치체, 시민 단체, 민간 기업, 교육 및 학술 연구 기관 등의 노력을 기리기 위해 설립되었다. 이 상은 (재)항만 종합 연구 재단에 의해 2023년도에 창설되었으며, 국토교통대신상 및 항만 종합 연구 재단상을 포함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전국의 해역 및 연안에서 환경 재생, 보급 및 청소년 육성 외에도 블루 인프라의 보존, 재생 및 창출에 참여하는 단체 활동이다. 이러한 활동은 1년 이상 지속되어야 하며, 사회 기여 실적과 성과를 갖추어야 한다. 단, 이번에 제출된 활동이 과거에 수상한 활동과 동일한 경우에는 표창 대상에서 제외된다.
모집 기간은 2026년 10월 1일(목)부터 시작되며, 2026년 11월 20일(금)까지 모집이 진행된다. 2026년 12월 초에는 1차 심사가 실시되며, 2027년 1월 초에는 2차 심사와 수상자 결정이 이루어진다. 수상자는 2027년 1월 하순에 발표되며, 시상식은 2027년 2월 하순에 개최될 예정이다.
이 상은 일본 국토교통성의 후원을 받는다. 모집 요강 및 과거 수상 활동의 수상 이유와 개요는 (재)항만 종합 연구 재단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