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FORCE予備隊員 499명 등록으로 지원 체계 강화
일본 국토교통성(MLIT)에 따르면, 2026년 10월 1일 기준으로 令和8年度의 'TEC-FORCE予備隊員'이 전국에서 총 499여 명 등록되었다.
일본 국토교통성(MLIT)은 2026년 10월 1일자로 令和8年度의 'TEC-FORCE予備隊員'을 전국에서 총 499여 명 등록했다고 발표하였다. 이는 지난해 대비 157여 명 증가한 수치이다.
令和8년熊本地震 및 令和8년8月千葉豪雨에 대응하기 위해 TEC-FORCE予備隊員을 파견하여 피해 지역의 지방 공공 단체를 지원하고 있으며, 재해 발생 시 이번에 등록된 인원을 필요에 따라 피해 지역에 파견하여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
TEC-FORCE予備隊員 제도 개요
TEC-FORCE予備隊員 제도는 재해 대응에 필요한 전문 지식과 경험을 가진 민간 기업 등의 인재를 'TEC-FORCE予備隊員'으로 등록하고, 재해 발생 시 필요에 따라 비상근 국가 공무원으로 채용하여 피해 지역에서 TEC-FORCE의 일원으로 활동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令和7年度의 'TEC-FORCE予備隊員'은 令和8년 4월 1일 기준으로 342여 명 등록되어 있다.
지원 활동 및 향후 계획
국토교통성은 TEC-FORCE(긴급재해대책파견대)를 설치하고, 재해 시 피해 지역의 피해 상황 조사 및 피해 확대 방지, 조기 복구 등 재해 응급 대책에 관한 지방 공공 단체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令和8年度의 'TEC-FORCE予備隊員' 모집 및 선발 결과, 2026년 10월 1일 기준으로 전국에서 499여 명(지방 정비국 등 421여 명, 지방 운수국 등 43여 명, 지방 항공국 35여 명)이 등록되었다.
향후 활동 및 교육 계획
令和7年度의 'TEC-FORCE予備隊員'은 令和8년熊本地震 및 令和8년8月千葉豪雨 등에서 피해 상황 조사 및 급수 활동 등의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에 등록된 'TEC-FORCE予備隊員'은 향후 재해 파견에 필요한 교육을 받을 예정이며, 재해 발생 시 필요에 따라 피해 지역에서 TEC-FORCE의 일원으로 다양한 활동에 종사할 예정이다.
교육 일정 및 보도 자료
향후 전국의 지방 지부에서 10월 하순경에 재해 파견에 필요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에 맞춰 'TEC-FORCE予備隊員'에 대한 훈시 등이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각 지방 지부의 보도 발표를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