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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동정] 김이탁 제1차관, “연말까지 수도권 공공주택 6.2만호 착공 목표 달성에 총력” · 2026-10-02

김이탁 차관, 수도권 공공주택 착공 목표 달성에 총력

국토교통부 주택공급정책과에 따르면 김이탁 제1차관은 연말까지 수도권 공공주택 6.2만호 착공 목표 달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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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성 참고 이미지 — 실제 현장이 아니며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AI 생성 참고 이미지 — 실제 현장이 아니며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 사진: © 팩티 · AI 생성

김이탁 제1차관은 10월 2일 오후 서울 용산에 위치한 국토부-LH 합동 주택공급 TF 회의실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4대 공사와 함께 제3차 공공주택 공급점검 TF 회의를 개최하여, 3분기까지의 수도권 공공주택 착공 실적과 연말 목표 달성을 위한 추진상황을 점검하였다.

올해 수도권 내 공공주택 착공은 3분기까지 1.7만호로 잠정 집계되었으며, 연말까지 6만호 이상 착공하여 목표 6.2만호를 대부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국토부와 각 공사는 연말 착공 목표 달성을 위해 남은 기간동안 모든 역량을 집중하기로 하였다.

공공주택 착공 준비 상황 점검

김 차관은 공공주택 4.5만호를 비롯, 신축매입, 민간정비 등 착공 예정 물량이 4분기에 집중되어 있는 만큼 사업별 착공 준비 상황과 추진 일정을 면밀히 밀착 점검하고, 인허가와 공사 발주 등 착공에 필요한 절차를 신속히 추진할 것을 지시하였다.

아울러, 김 차관은 내년도 착공 예정 물량에 대한 준비 상황도 함께 점검하였다. 내년은 공공부문에서 약 8.4만호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국토부와 각 공사는 착공 이전 단계인 보상‧부지조성 단계부터 이행 여부를 지속 관리하고, 사업별 지연 요인을 사전에 해소하는 등 목표 물량 확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김이탁 차관은 “국민 주거안정을 위해 계획한 물량이 실제 착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남은 기간 공급 속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공공주택 약 4.5만호를 포함해 신축매입, 민간정비가 모두 4분기에 착공 예정 물량이 몰려 있어 최대한 실적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현장별로 집중 관리할 것”을 지시하였다.

김 차관은 최근 서울을 중심으로 긍정적 신호가 포착되고 있지만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공공과 민간의 주택공급 상황을 면밀하게 모니터링하여 목표 물량 달성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하였다.

담당 부서는 주택공급정책과이며, 책임자는 과장 조현준(044-201-4505), 담당자는 사무관 정규효(044-201-454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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