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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전북 김제·부안 벼 생육 후기 현장 점검 · 2026-10-02

농촌진흥청, 전북 김제·부안 벼 생육 후기 점검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10월 2일 전북 김제와 부안 일대 벼 생산단지의 생육 후기 동향을 점검하고 농가 의견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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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성 참고 이미지 — 실제 현장이 아니며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AI 생성 참고 이미지 — 실제 현장이 아니며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 사진: © 팩티 · AI 생성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10월 2일 오후, 전북특별자치도 김제·부안 일대 벼 생산단지를 방문해 생육 상황을 살피고, 수확 전까지 현장 관찰과 기술 지원을 당부했다.

이 청장은 벼 알곡 충실도와 병해충 발생 여부 등을 살핀 후, 수확 전까지 현장 관찰(모니터링)과 기술지원에 집중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날 방문한 벼 생산단지는 수확량을 떨어뜨리는 주요 원인인 병해충 피해는 크게 없으나, 일부 벼알이 비어 있는 수정 불량 현상이 확인됐다.

이 청장은 벼 생육 관련 문제점과 현장 기술지원 수요를 들은 후 국립식량과학원 연구자들과 벼알 익음 정도(등숙 상태) 등을 점검하며 생육 부진 원인을 파악했다.

농촌진흥청은 안정적인 벼 생산과 수확을 위해 시군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들과 협력해 지역별 맞춤형 현장 기술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또한, 이상기상·기후 변화 대응 벼 품질 확보를 위해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연구·개발, 기술 보급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점검 일정

이번 점검은 2026년 10월 2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었다. 점검 장소는 김제시 백산면과 부안군 계화면이다.

세부 일정으로는 14시 20분부터 15시까지 김제시 동진찰벼 현장 점검이 있었고, 이후 15시부터 15시 35분까지는 김제에서 부안으로 이동하였다.

부안군 신동진벼 현장 점검은 15시 35분부터 16시까지 진행되었다.

이날 점검을 담당한 부서는 농촌지원국이며, 책임자는 팀장 장재기이다.

식량산업기술팀의 담당자는 지도사 김동연이며, 국립식량과학원의 책임자는 과장 김춘송, 재배생리과의 담당자는 연구사 양서영이다.

농촌진흥청생육김제부안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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