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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문체부, 지역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뒷받침 위해 재정인센티브 지원 · 2026-10-06

행안부-문체부, 지역관광 혁신 아이디어 지원

행정안전부 지역경제과에 따르면 행안부와 문체부는 지역관광 혁신 아이디어 경진대회 ‘한국관광의 샛별’에서 선정된 지방정부에 재정인센티브를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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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지역경제과에 따르면 행안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관광 혁신 아이디어 경진대회 ‘한국관광의 샛별’에서 선정되는 지방정부에 지원하는 재정인센티브를 확정했다.

이번 재정인센티브는 특별교부세로 61억 원 규모로, 선정된 지방정부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행안부와 문체부가 관광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 동력이라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7월 16일 출범한 ‘지역관광 정책협의회’를 통해 추진되는 첫 사업이다.

‘한국관광의 샛별’이라는 대회의 이름은 민선 9기 지방정부가 각지의 특색을 살린 관광정책과 콘텐츠를 개발하여 지역 경제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을 기대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지원은 광역·기초 각 1개, 최우수상은 각 2개, 우수상은 7개로 총 13개 지방정부에 차등 지원된다.

전국 지방정부는 ‘관광상품 혁신’, ‘관광소비 촉진’, ‘관광신뢰 회복’, ‘관광소득마을’ 4개 분야로 나누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기한은 10월 20일까지이다. 심사는 10월 말부터 12월 초까지 진행되며, 12월에 시상식이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재정인센티브는 전국의 지방정부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하고 참신한 지역관광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안부 송경주 지방재정경제실장은 이번 재정인센티브가 지역관광 혁신 아이디어를 의미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담당 부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행정안전부이며, 문화체육관광부의 책임자는 과장 박미경, 담당자는 사무관 최혜연, 사무관 김동명이다. 행정안전부의 책임자는 과장 조진상, 담당자는 사무관 채현숙, 사무관 김태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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