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부산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12
부산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부산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의 낙찰 결과가 발표됐다. 2026년 10월 12일 진행된 경매에서는 총 221건 중 75건이 낙찰됐다.
부산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145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64.8%로 나타났다. 평균 응찰자 수는 2.6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2명이었다.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5억5,2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4억3,881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9.5%에 달했다. 응찰자는 7명이었다.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양정동의 오피스텔로, 감정가는 2억1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1억3,08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65.1%였다. 이 물건에는 12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된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동 | 아파트 | 5억5,200만원 | 4억3,881만원 | 79.5% | 7명 |
| 최다 응찰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양정동 | 오피스텔 | 2억100만원 | 1억3,089만원 | 65.1% | 12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