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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부산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1-06

11월 6일 부산지법 경매 179건 중 26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61.8%

부산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79건 중 26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61.8%로 나타났다.

2시간 전 ✓ 수치 대조 9/9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최고가 낙찰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양정동 근린상가 (건물)
최고가 낙찰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양정동 근린상가 (건물)
부산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10.0666.510.0755.310.1264.610.1455.110.1547.811.0356.211.0460.211.0661.8

2026년 11월 6일 부산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의 결과가 발표됐다. 이번 경매에서는 총 179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26건이 낙찰됐다. 유찰된 건수는 140건,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3건이다.

이번 경매에서 평균 낙찰가율은 61.8%로 집계됐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그러나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이 평균값에 대한 해석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최고가 낙찰 및 최다 응찰

최고가 낙찰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양정동의 근린상가로, 감정가는 14억9,157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7억7,8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52.2%였다. 응찰자는 2명이었다.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9억5,800만원, 낙찰가는 7억5,100만원이며, 낙찰가율은 78.4%였다. 이 아파트에는 14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는 감정가 대비 비율만으로는 가격이 저렴해 보일 수 있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 경매레이더 집계에 따르면,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되며, 경쟁이 많을수록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설명했다.

구분소재지용도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응찰자
최고가 낙찰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양정동근린상가 (건물)14억9,157만원7억7,800만원52.2%2명
최다 응찰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아파트9억5,800만원7억5,100만원78.4%14명
낙찰부산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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