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부산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14
부산지방법원 경매 결과 발표
부산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64건 중 25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55.1%로 나타났다.
부산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2026년 10월 14일 부산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는 총 164건이 진행됐다. 이 중 25건이 낙찰되었으며, 133건은 유찰됐다. 또한 6건은 취하 또는 변경됐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로, 이번 경매에서 평균 낙찰가율은 55.1%로 집계됐다. 평균 응찰자 수는 2.8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9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부산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대지로, 감정가는 19억848만원, 낙찰가는 10억500만원, 낙찰가율은 52.7%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가야동의 오피스텔로, 감정가는 1억9,000만원, 낙찰가는 1억2,689만원, 낙찰가율은 66.8%였다. 이 물건에는 9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낙찰가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부산광역시 중구 | 대지 | 19억848만원 | 10억500만원 | 52.7% | 1명 |
| 최다 응찰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가야동 | 오피스텔 | 1억9,000만원 | 1억2,689만원 | 66.8% | 9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