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경

경매 뉴스

「3~9년차 부부 출산율 12% 증가... 코로나 혼인 공백기 메웠다」(이데일리, 2026.10.20.) 보도 관련 설명자료 · 2026-10-20

국가데이터처, 혼인 연차별 부부 출산율 보도에 개념 차이 설명

국가데이터처(언론보도설명) 인구동향과는 2026년 10월 20일 이데일리 보도 「3~9년차 부부 출산율 12% 증가... 코로나 혼인 공백기 메웠다」와 관련해 기사에 사용된 혼인 연차별 부부 출산율이 인구동향조사의 출산율, 결혼생활기간별 출생아 수 통계와는 개념이 다르다고 설명했다.

14시간 전 ✓ 수치 대조 3/3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국가데이터처(언론보도설명) 인구동향과에 따르면, 2026년 10월 20일 이데일리는 최근의 출생아 수 증가와 관련해 「3~9년차 부부 출산율 12% 증가... 코로나 혼인 공백기 메웠다」 기사를 보도했다. 해당 기사는 “강한 반등세를 이끈 것은 결혼 3~9년차 부부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부부 100쌍당 출생아는 12% 가까이 늘었다”고 하면서 “부부 수 효과는 –265명으로 사실상 없었고, 증가분은 모두 부부당 출산 증가(1만 5175명)에서 나왔다”고 전했다.

인구동향조사와 기사 출산율의 개념 차이

국가데이터처는 기사에 사용한 혼인 연차별 부부 출산율이 인구동향조사의 출산율, 결혼생활기간별 출생아 수 통계와는 개념이 다르다고 밝혔다. 인구동향조사의 합계출산율은 여자 한 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출생아 수를 의미하며 여자의 인구를 분모로 하고 있으나, 기사에서는 혼인 연차별 부부의 수를 분모로 하는 출산율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기사의 출산율은 분모는 혼인신고일, 분자는 실제결혼생활 시작일 기준으로 작성되어 서로 상이하고, 부부 수 산출시 이혼은 고려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공식통계 제공 경로

국가데이터처는 「결혼생활기간별 출생아 수」 공식통계를 국가통계포털(KOSIS)을 통해 매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통계는 실제결혼생활시작일과 출생일 사이 기간에 따른 출생아 수를 뜻한다.

이번 설명자료는 사회통계국 인구동향과에서 담당했으며, 책임자는 과장 박현정(042-481-2250), 담당자는 사무관 이수복(042-481-2258)이다.

국가데이터처(언론보도설명)부부출산혼인보도자료
◆ ◆ ◆ 발행 — 경매레이더 · 자매 매거진 팩토(FACTO)에 전재됩니다. 수치 검증을 통과한 기사만 게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