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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제주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20

제주지법 경매 258건 중 37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51.4%

2026-10-20 제주지방법원 경매에서 진행 258건 가운데 37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51.4%, 평균 응찰자 수는 2.8명으로 집계됐다.

16시간 전 ✓ 수치 대조 9/9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최고가 낙찰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보목동 근린주택
최고가 낙찰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보목동 근린주택
제주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08.2549.609.015309.0848.709.1556.209.2249.410.0653.910.1343.110.2051.4

제주지방법원에서 2026-10-20 열린 경매에서 진행 258건 중 37건이 낙찰됐다. 유찰은 185건, 취하·변경은 36건이었다. 경매레이더 집계 기준이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뜻한다. 이날 평균 낙찰가율은 51.4%로, 낙찰된 물건의 낙찰가가 감정가의 절반을 조금 넘는 수준에서 형성됐다는 의미다. 물건별 응찰자 수는 평균 2.8명이었고, 가장 많은 응찰자를 기록한 건은 10명이 몰렸다.

최고가 낙찰과 최다 응찰

이날 가장 높은 가격에 낙찰된 물건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보목동 소재 근린주택이다. 감정가 19억5,537만원에 낙찰가 13억2,000만원, 낙찰가율 67.5%를 기록했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응찰자가 가장 많이 몰린 물건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동 소재 오피스텔이다. 감정가 6억4,200만원에 낙찰가 4억1,39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64.5%였으며, 응찰자는 10명이었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 이 물건의 응찰자 수는 이날 최다 기록이다.

수치를 읽는 법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게 나온 건은 유찰이 거듭되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아,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응찰자가 몰린 물건은 1위 응찰가보다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낙찰가를 좌우한다”라며 “경쟁이 많을수록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결과는 2026-10-20 하루치 집계다. 경매레이더는 하루 결과만으로 추세를 단정하지 않으며, 낙찰가율과 응찰자 수의 흐름은 누적된 기일별 데이터와 함께 읽어야 한다고 밝혔다.

구분소재지용도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응찰자
최고가 낙찰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보목동근린주택19억5,537만원13억2,000만원67.5%1명
최다 응찰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동오피스텔6억4,200만원4억1,390만원64.5%10명
최다 응찰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동 오피스텔
최다 응찰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동 오피스텔
낙찰제주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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