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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인기 경매 물건 — 대전광역시 유성구 덕명동 다세대 · 2026-10-21

대전 유성구 덕명동 다세대, 최저입찰가 감정가의 24%

대전광역시 유성구 덕명동 소재 다세대 물건이 매각기일을 일주일 앞두고 경매레이더 조회수 최다를 기록했다. 감정가 4억3,400만원에 최저입찰가 1억420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최저입찰가 비율은 24%다.

14시간 전 ✓ 수치 대조 12/12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대전광역시 유성구 덕명동 다세대 — 법원 경매 물건 사진
대전광역시 유성구 덕명동 다세대 — 법원 경매 물건 사진 · 사진: 경매레이더

대전광역시 유성구 덕명동의 다세대 물건이 오는 2026년 10월 26일 대전지방법원에서 매각기일을 맞는다. 사건번호는 2024타경8362다. 경매레이더가 매각기일이 일주일 안에 다가온 진행 물건 가운데 조회수가 가장 많은 물건을 기준으로 이 물건을 골랐다. 경매레이더 누적 조회는 305회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4억3,400만원, 최저입찰가는 1억420만원이다. 감정가 대비 최저입찰가 비율은 24%다. 유찰 횟수는 4회로, 여러 차례 매각기일을 넘긴 끝에 이번 기일을 맞게 됐다.

경매레이더 권리위험 판정은 '중'이다. 이 판정은 경매레이더의 판정기 결과로, 입찰 전 등기부와 매각물건명세서 원문을 직접 확인해야 한다. 판정 표기 자체가 법적 하자를 확정하는 것은 아니며, 원문 확인을 대신하지도 않는다.

경매레이더 조회수 305회는 누적치다. 조회수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열람이 많았다는 뜻일 뿐, 물건의 값어치나 낙찰 가능성을 보증하지 않는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 조회수가 높은 물건은 응찰자도 함께 몰리는 경향이 있어, 조회수 자체를 가격 판단의 근거로 삼기는 어렵다.

매각기일 전에 확정된 것은 최저입찰가 1억420만원까지다. 낙찰가는 당일 응찰자 수와 응찰 가격이 만든다. 감정가 대비 24%라는 수치는 입찰의 출발선을 보여줄 뿐 결과를 예고하지 않는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조회수는 관심의 크기를 보여주는 숫자이지 값어치의 증거가 아니다. 많이 열람된 물건은 응찰자도 몰려 낙찰가가 올라가는 쪽으로 작용할 수 있다. 매각기일 전에 정해져 있는 것은 최저입찰가뿐이고, 낙찰가는 당일 응찰자 수가 만든다”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덕명동 다세대
대전광역시 유성구 덕명동 다세대 · 사진: 경매레이더
대전광역시 유성구 덕명동 다세대
대전광역시 유성구 덕명동 다세대 · 사진: 경매레이더
대전광역시 유성구 덕명동 다세대
대전광역시 유성구 덕명동 다세대 · 사진: 경매레이더
단서 — 권리위험 판정은 경매레이더 판정기 결과이며, 입찰 전 등기부·매각물건명세서 원문 확인이 필요하다
조회수는 누적치이며 관심의 크기일 뿐 물건의 값어치를 뜻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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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발행 — 경매레이더 · 자매 매거진 팩토(FACTO)에 전재됩니다. 수치 검증을 통과한 기사만 게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