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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적 진로교육을 위한 생태계 구축' 추계학술대회 개최 · 2026-11-04

'통합적 진로교육을 위한 생태계 구축' 추계학술대회 개최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통합적 진로교육을 위한 생태계 구축'을 주제로 한 추계학술대회가 2026년 11월 4일에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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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성 참고 이미지 — 실제 현장이 아니며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AI 생성 참고 이미지 — 실제 현장이 아니며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 사진: © 팩티 · AI 생성

고용노동부는 한국고용정보원과 함께 2026년 11월 4일(수)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무궁화홀에서 '통합적 진로교육을 위한 생태계 구축'을 주제로 제63차 추계학술대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기조강연과 주제발표 4편,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AI 시대의 진로 교육 과제를 논의하며, 학교, 대학, 기업, 지역사회, 평생학습을 잇는 진로 교육 생태계를 모색할 예정이다.

정철영 서울대학교 명예교수가 기조강연을 맡고, 김효정 본부장(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직업 창출 시대의 진로교육 방향을 제시한다. 이정민 연구위원(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AI를 활용한 맞춤형 진로교육 방안을 소개하며, 최영순 팀장(한국고용정보원)은 대학 진로교육 혁신과 발전 방향을 발표한다. 마지막으로 정진철 교수(서울대학교)는 평생학습 사회를 위한 성인 진로 교육 방향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종합 토론에서는 양종국 학회장이 좌장을 맡아 주제 발표와 토론 내용을 종합하여 통합적 진로 교육 실천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한다. 한국고용정보원은 직업 세계 변화에 발맞춰 직업정보 연구와 직업 심리검사 개발, 맞춤형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개발과 보급, 임금직업포털 구축과 노동시장 동향 분석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오고 있다.

이창수 원장은 이번 학회를 통해 "학교, 대학, 기업, 지역사회가 연계된 통합적 진로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고, 한국고용정보원을 비롯한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현장과 정책을 잇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고용노동부진로교육통합추계학술대회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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