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김천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12
김천지원 경매 낙찰가율 52.4% 기록
2026년 8월 12일 김천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평균 낙찰가율이 52.4%로 나타났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날 총 66건의 경매가 진행되었으며, 이 중 17건이 낙찰됐다.
김천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2026년 8월 12일 김천지원에서 총 66건의 경매가 진행되었으며, 이 중 17건이 낙찰됐다. 유찰된 건수는 47건, 취하·변경된 건수는 2건으로 집계됐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하며, 이날 김천지원의 평균 낙찰가율은 52.4%였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경매에서 평균 응찰자 수는 3.3명이었다. 최다 응찰 건은 경상북도 구미시 구포동의 아파트로, 12명이 응찰하여 5,500만원에 낙찰됐다. 이는 감정가 7,800만원 대비 70.5%의 낙찰가율을 기록했다.
최고가 낙찰은 경상북도 구미시 산동읍의 공장으로, 23억2,822만원의 감정가에서 18억1,500만원에 낙찰됐다. 낙찰가율은 78.0%였으며, 4명이 응찰했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상북도 구미시 산동읍 | 공장 | 23억2,822만원 | 18억1,500만원 | 78.0% | 4명 |
| 최다 응찰 | 경상북도 구미시 구포동 | 아파트 | 7,800만원 | 5,500만원 | 70.5% | 12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