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김천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10
김천지원 경매, 72건 중 9건 낙찰
2026년 9월 10일 김천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72건 중 9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61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2건이다.
김천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평균 낙찰가율은 57.5%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응찰자 수는 평균 3.9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3명이었다. 낙찰 건수가 적은 만큼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상북도 구미시 송정동의 근린주택으로, 감정가는 11억4,508만원, 낙찰가는 6억9,100만원, 낙찰가율은 60.3%였다. 응찰자는 8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상북도 구미시 형곡동의 주상복합(주거)로, 감정가는 1억2,700만원, 낙찰가는 1억350만원, 낙찰가율은 81.5%였다. 이 물건에는 13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상북도 구미시 송정동 | 근린주택 | 11억4,508만원 | 6억9,100만원 | 60.3% | 8명 |
| 최다 응찰 | 경상북도 구미시 형곡동 | 주상복합 (주거) | 1억2,700만원 | 1억350만원 | 81.5% | 13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