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포항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21
포항지원 경매, 12건 낙찰 결과
2026년 9월 21일 포항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50건 중 12건이 낙찰되었다.
포항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35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3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1.7%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3.8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1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장성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으로, 감정가는 9억3,977만원, 낙찰가는 4억1,904만원, 낙찰가율은 44.6%였다. 응찰자는 5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양덕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2억500만원, 낙찰가는 1억5,830만원, 낙찰가율은 77.2%였다. 응찰자는 11명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경매 결과는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하루치 결과로, 전체적인 추세를 단정하기에는 부족하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장성동 | 단독주택 | 9억3,977만원 | 4억1,904만원 | 44.6% | 5명 |
| 최다 응찰 |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양덕동 | 아파트 | 2억500만원 | 1억5,830만원 | 77.2% | 11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