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김천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09
김천지원 경매 낙찰 결과 발표
2026년 9월 9일 김천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65건 중 16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52.5%로 나타났다.
김천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김천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의 총 진행 건수는 65건이다. 이 중 16건이 낙찰되었으며, 44건은 유찰됐다. 또한 5건은 취하 또는 변경됐다.
이번 경매에서 평균 낙찰가율은 52.5%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1.4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3명으로 집계됐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상북도 구미시 봉곡동에 위치한 근린주택으로, 감정가는 8억1,437만원, 낙찰가는 2억9,999만원, 낙찰가율은 36.8%였다. 이 물건에 대한 응찰자는 2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상북도 구미시 공단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1억6,900만원, 낙찰가는 1억3,989만원, 낙찰가율은 82.8%였다. 이 아파트에는 3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낙찰가율만 보면 싸 보일 수 있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상북도 구미시 봉곡동 | 근린주택 | 8억1,437만원 | 2억9,999만원 | 36.8% | 2명 |
| 최다 응찰 | 경상북도 구미시 공단동 | 아파트 | 1억6,900만원 | 1억3,989만원 | 82.8% | 3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