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도시계획위원회 민간위원 공개 모집 · 2026-09-03
용인특례시, 도시계획위원회 민간위원 공개 모집
용인특례시 공보관에 따르면 22일까지 도시계획위원회 민간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2일까지 도시계획 분야의 심의 또는 자문 역할을 하는 도시계획위원회 민간위원 19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위촉된 위원의 임기는 올해 11월 1일부터 2028년 10월 31일까지 2년이다.
모집 분야는 △도시계획(부동산 포함) △건축 △방재·토목 △교통 △환경 △경관·조경 등 6개다.
선정된 위원들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등의 법령이 정한 사안에 대해 심의나 자문 역할을 담당한다.
민간위원은 △모집 분야 관련 학과 조교수급 이상 △박사학위 소지자 △건설 분야 기술사 또는 건축사 △정부·지방자치단체의 연구책임자급 이상 등 관련 분야 학식과 경험을 갖춰야 한다.
신청은 지원서, 자격, 학위, 경력 증빙자료 등을 구비해 용인특례시 도시기획단을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 1199 13층 도시기획단), 전자우편(jungs0518@korea.kr)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용인특례시가 진행하는 도시계획 각 분야에 우수한 전문인력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민간위원을 공개 모집한다”며 “전문성과 경험을 가진 전문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용인특례시 누리집(http://www.yongin.go.kr/) 고시·공고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31-6193-2157)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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